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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북,남미 (37)
솜다리
브라질(1) - 리오
6일차 (1/17. 수) 소문대로 리오는 아름다웠다 리오, 리오, 오 그 이름도 어여쁜 리오 데 자네이로. 그 아름다운 곳에 내가 와 있다. 내 생애 이런 날이 올 줄을 누가 알았는가. 어둠 속으로 희미하게 바라보이는 해변, 바다. 호주의 시드니, 이탈리아의 나폴리와 함께 세계 3대 미항의 하나로 ..
북,남미/중남미 5국
2011. 8. 2. 11:37
칠레(1) - 산티아고
5일차 (1/16. 화) 입국 심사장에서의 해프닝을 잊지 못할 산티아고, 그리고 리오 비행기는 9시간쯤 날아 15일을 지나 중미에서 남미로 진입하여 16일 아침 8시 40분에(-12시간의 시차, 멕시코시티보다 2시간 빠른 시간) 칠레의 수도 산티아고에 있는 아르투로 메리노 메니테스 국제 공항에 도착..
북,남미/중남미 5국
2011. 8. 2. 11:02
멕시코(3) - 멕시코시티
4일차 (1/15. 월) 멕시코시티는 여전히, 매우 속상하고 아쉽다 새벽 4시 기상. 3시간쯤 잤지만 깊이 자서인지 기분이 괜찮은데 꼬리뼈 오른쪽, 왼쪽 골반과 엉치가 개운하지 않다. 치첸이사에서 더운 기온에 많이 걸어서인지 오른쪽 뒷다리 당김은 한결 덜한데 비해 오랜 비행으로 앉아 있는..
북,남미/중남미 5국
2011. 8. 1. 12:46
멕시코(2) - 치첸이사
3일차 (1/14. 일) 마야인의 삶의 흔적들 6시 15분. 27분의 일출을 보러 다시 해변으로 나갔다. 바람은 여전히 강렬하고 눅눅하다. 산호 모래에 비친 바다색이 순차적으로 투명한 옥빛, 푸른빛으로 바뀌며 그 몸체를 뒤튼다. 용틀임하듯 뒤챌 때마다 바다는 변색한다. 그리고 새롭게 연출한다. ..
북,남미/중남미 5국
2011. 7. 31. 2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