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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다리
단양의 시골마을 도보여행 본문
단양의 시골 마을길 도보여행
단양 매포 읍사무소에서 출발하여 도로를 따라 북단양IC로 가서 적성 방향으로 가다 각기리마을로 들어선다.
이번 도보여행은 아스팔트-농로-동네길-산길로 이어지고 작은 고개 5개를 넘는다.
매포읍사무소
읍사무소에서
각기리 입구에서
단양의 시골 도보여행 시작이다. 큰길에서 벗어나 마을로 들어서니 한적한 시골길이다.
각기리 마을입구
한적한 각기리 마을길
마을 한 가운데에 수령이 300년 된 느티나무가 자리하고 있다.
각기리 마을 보호수
6명이 에워싼 나무기둥, 콘크리트로 의족을 끼운 나무의 의연함에 고개가 저절오 숙여진다.
세월의 아픈 흔적 옹이
담배 건조장인 듯하다.
마을 빨래터
새벽에 서리가 내려 풀잎들이 하얗게 변했다.
고욤나무
고욤열매
고개를 넘으니 고즈넉한 숲에 효열각이 점잖게 서 있다.
강릉 유씨의 효성을 기리는 비각
감나무에는 따지 못하고 남아있는 감이 주렁주렁 달려있다.
김장배추가 실하게 자랐다.
솔고개길
건조 중인 메주콩
마을 보호수
어름골길
금수산
금수산 입구로
금수산 등산로 입구
금수산 등산로 입구 공원
단풍이 절정인 금수산 단풍나무길
금수산 등산로 입구
마을 보호수
상리(바람개비 마을)
콩을 유난히 많이 재배하는 마을에 어울리는 풍경이다.
멍에 씌운 소가 쟁기를 끌며 밭갈이 하는 모습을 오랫만에 보았다.
금수산과 상리마을
메주가 참으로 예쁘기도 하다.
돌배나무
오지 시골에 우리나라 최대의 중고서점이 있다.
새한서점 입구
골짜기에 위치한 새한서점
새한서점 지킴이
새한서점 장서가 13만권
새한서점 지킴이와 커피를 마시며
애곡리로 가는 임도
물에 잠긴 잠수교
마늘 파종이 한창인 마을, 농부들의 일손이 바쁘다.
댐으로 인해 물에 잠긴 마을
오늘의 종착지 수양개 선사 유물전시관